‘코로나 집단감염’ 연천 신교대서 확진자 1명 추가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도 연천의 신병교육대에서 확진자가 1명 추가돼 누적 52명이 됐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집단감염 발생으로 1인 격리 중이던 훈련병으로, 뒤늦게 증상이 나타나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사 더보기


대출디비

보험디비

카지노디비

디비판매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