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울리는 건강식품 전화 마케팅…”단속 건수 전무”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적발 건수가 감소하는 등 단속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받은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건강기능식품 부당광고 적발 건수는 지난해 4천172건으로 전년 9천850건보다 58%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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