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2년째 조용한 추석…연례행사도 생략한 듯



북한이 코로나19 사태와 수해 등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추석을 조용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추석 이틀 전인 지난 19일 추석의 유래·풍속을 설명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추석을 잘 보내라고 강조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했지만, 정작 추석 당일인 오늘은 관련 기사를 일절 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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