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스박스 유기 희한한 반전…친부 아닌 계부였다



딸과 연락이 닿지 않자 숨진 아이의 외할머니가 지난달 9일 새벽 5시쯤 대전시 대덕구의 A씨 집으로 찾아갔다. A씨는 지난달 14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전둔산경찰서 유치장을 나오면서 “숨진 아이에게 할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아이스박스 여니 20개월 여아 시신 – 여아,살해,유전자 검사결과,경찰 관계자,아동학대 살해,경찰서 친딸,재판 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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