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문화재 조사서 빠진 땅…’아빠 찬스’ 있었나



대장동 개발 과정에서 해당 지역의 문화재 조사 대상이 축소됐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 2만㎡ 넘게 조사 대상이 줄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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