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중국서 ‘퇴폐 마사지’ 소환 국정원 직원…승진 후 다시 중국행



중국 근무 당시 퇴폐 마사지업소에 갔다가 적발돼 국내로 조기소환된 국정원 직원이 지난해 다시 중국 공관에 고위직으로 부임한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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