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으로 싸먹는 맛? 이게 1만6800원 ‘도쿄 고무버거'[영상]



도쿄올림픽을 취재 중인 프랑스의 레지 아르노 기자가 올린 트위터 내용이다. 아르노 기자가 먹은 버거가 도쿄올림픽 미디어센터의 이른바 ‘고무 패티 버거’다. 도쿄올림픽 해외 취재진은 입국 후 2주간 편의점, MPC 및 경기장 음식점만 이용 가능하다. – 도쿄올림픽 미디어센터,고무 패티,버거 고무,박린의 V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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