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급식서 식칼 · 개구리도 나와”…그래도 군납은 계속?



군 장병들이 먹는 군납 식품에서 식칼, 개구리와 같은 이물질이 계속해서 나오는데 일부 해당 업체가 군납을 계속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은 방위사업청과 육군본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2016년 이후 최근까지 육군부대 군납 식품에서 매년 수십 건의 이물질 발견 사례가 보고됐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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