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아들 화천대유 50억’ 곽상도 의원 사직안 처리 시도



국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국민의힘을 탈당한 무소속 곽상도 의원의 사직안 등 안건을 처리합니다. 곽 의원은 대장동 개발 사업을 맡은 화천대유에서 근무한 아들이 퇴직금과 위로금 명목으로 50억 원을 받아 논란이 되자, 지난달 2일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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