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 별칭은 ‘자유누리센터'”



국정원은 국내에 갓 들어온 탈북민을 조사하는 시설인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를 ‘자유누리센터’로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어제 국회 정보위원회 국정감사 현장 시찰에서 센터 별칭을 이같이 제정했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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