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녀’ 고용 세액공제 고작 10억…”110명 혜택받은 셈”



경력단절 여성의 고용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이른바 공제세액이 지난해 10억 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기획재정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단녀 고용기업 세액공제 전망치는 소득세 2억 원, 법인세 8억 원으로 총 10억 원가량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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